비타민C

비타민C

비타민C는 우리 몸에서 기본 조직인 콜라겐 합성, 유지에 관여를 한다.
때문에 비타민C를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혈관이 잘깨진다.
혈관이 잘 깨지면 괴혈병에 걸리게 된다.
섭취를 잘 하지 못하게되면 탄력이 부족해진다.
북미 대륙을 발견하였던 콜롬버스 선원들도 괴혈병으로 죽어나갔다.
그 이유는 비타민C가 부족하였기 때문이다.

비타민C의 중요성

비타민C를 복용하지 않으면 푸석푸석한 피부를 느낄 수 있다.
탄력도 줄어들면서 탱탱한 피부를 느낄 수 없다.
하지만 꾸준히 복용을 해주면 노화도 예방할 수 있다.
비타민C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비타민C가 부족하게되면 괴혈병 이외에도 다른 병에 걸릴 수 있다.
뼈 통증이나 골절, 설사 등이 생기게된다.
비타민C는 하루에 75mg이 필요량이다.
WHO의 권장 섭취량은 100mg이다.
너무 많이 섭취하는것도 좋지 않다.
그러므로 적정량을 섭취하는것이 가장좋다.
사과,레몬,포토,키위,토마토 등 채소와 과일에 비타민C가 많다.
이런 식품을 먹을때에는 철분 함유가 높은 음식과 먹으면 궁합이 좋다고 한다.
비타민C는 항바이러스제라고 불린다.
항바이러스 작용을 해주는 인터페론 생산을 증가해주기 때문이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초기에도 면역효과를 내준다.
비타민C는 신종 인풀루엔자에도 예방을 해줄 수 있다.
유행성 독감에도 비타민C가 필요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