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비타민C

비타민 섭취 방법

비타민을 섭취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1. 먹고 눕는것은 안좋다.

비타민제 하루 권장량은 성인 기준 100mg이다.
주의할점은 하루 상한 섭취량은 다르다.
하루 상한 섭취량은 최대 2000mg를 넘기면 안된다.
이를 넘겨버리는 고용량으로 섭취가 된다.
이럴경우 위장장애, 구토, 결석 형성 등 부작용이 생긴다.
특히 위장관이 약한 사람들은 비타민 섭취량을 1000mg를 넘기면 안된다.
우리나라에서는 하루 70mg~100mg으로 권장한다.
비타민은 섭취방법을 잘 알아야한다.
섭취를 한후에는 눕지 않는 것이 좋다.
누울 경우에는 식도에 손상이 갈 수 있다.
특히 가루의 경우는 더 그러하다.
가루를 물에 타먹으면 치아에 손상을 줄 수 있다.
물을 먼저 입에 머금고 가루를 넣어 삼키는 것이 좋다.
비타민은 음식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하지만 요즘 현대인들은 한끼도 제대로 먹기 어려운게 현실이다.
때문에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섭취하는것을 추천한다.
자신에게 가장맞는 제품을 골라 섭취를 하는것이 좋다.
과다 복용을 할경우에는 두통, 설사, 위장장애 등 일어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2. 수용성 비타민은 식사 직후에 복용한다.

비타민은 언제 먹어야하는지 수용성, 지용성에 따라서 다르다.
일반적으로 수용성 비타민은 밥을 먹고난 직후에 먹어야 한다.
그래야지 영양소의 대사가 원활해진다.
영양소의 대사가 원활해지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비타민 C,B 엽산 등은 수용성 비타민에 속한다.
수용성 비타민은 물에 쉽게 녹는다.
때문에 식사 직후에 먹게되면 음식과 영양소의 대사가 원활해지며 효과가 높아진다.
공복에 비타민을 섭취하게되면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비타민은 매일 같은 시간에 복용해주는것이 좋다.
그래야 효율적으로 비타민을 사용할 수 있다.
같은 시간에 밥을 먹고 직후에 먹는것이 가장 좋다.
수용성 비타민은 대부분 배출이된다.
지용성 비타민은 몸에 쌓이게 된다.
때문에 지용성 비타민은 많은 복용이 좋지 않다.
비타민은 물과 함께 먹는것이 가장좋다.
카페인과 같이 먹게되면 안좋은 영향을 받게된다.
약효를 떨어뜨리는 역할을 하게된다.
지용성 비타민은 식사 중간에 섭취를 하는것이 좋다.
이유는 음식물 중 기름으로 녹아 흡수되기때문이다.

3. 비타민도 궁합이 있다.

음식에도 궁합이 있는것처럼 비타민에도 궁합이 존재한다.
같이 섭취를 하면 효율성이 높아지는것이 있고 그렇지 않은것이 있다.
오히려 방해를 하는 것도 있기에 알아두는것이 좋다.
비타민d는 칼슘과 함께 섭취를 하는것이 가장좋다.
이유는 칼슘과 함께 섭취를 하게되면 칼슘 흡수를 도와주기 때문이다.
비타민c는 철분과 함께 섭취를 해야한다.
철분의 흡수를 도와주기 때문이다.
비타민c는 식전에 복용을 하면 좋지 않다.
이유는 오심, 설사, 속쓰림 부작용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식사후에 복용을 해주는것이가장좋다.
지용성 비타민은 식이지방이 있어야 좋다.
지방과 함께 흡수가 되기때문이다.
소장으로 분비되는 소화효소, 소장 점막 흡수능력에 따라 흡수율이 결정된다.
다른 사람이 먹는 비타민이라고해서 무조건 섭취를 해야하는것은 아니다.
나에게 필요한 비타민인지 그렇지 않은지를 알아보야한다.
나에게 오히려 독이되는 비타민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비타민은 성별,나이 개인 식생활, 흡연 여부에 따라서 필요량이 달라진다.

4. 시간을 지켜서 먹는다.

자신의 증상에 따라 영양제를 챙겨먹는것이 좋다.
요즘은 각종 미디어 채널을 통해 영양제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 시중에는 여러 제품이 나와있어서 알맞는 영양제를 복용할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영양제를 한꺼번에 먹는 것은 좋지않다.
또 복용시간을 무시하고 아무때나 먹는것도 좋지 않다.
이유는 영양제 성분에 따라서 효과를 극대화하기도하고 부작용을 줄 수 있기때문이다.
이 때문에 복용 시간은 알맞게 지켜서 먹는것이 좋다.
하루마다 다르게 먹는 것은 좋지않다.
정해진 시간에 맞추어서 복용을 하는것이 바람직히다.
비타민 b는 아침에 섭취를 하는것이 좋다.
비타민 c도 아침에 섭취를 하는것이 좋다.
이 둘은 모두 수용성 비타민이다.
수용성 비타민은 물에 잘녹는다.
비타민 D는 아침 식사 30분전 복용하는것이 좋다.
밤새 쌓여있는 체내 노폐물을 처리할 수 있다.
아침 식사를 에너지로 전환해준다.
이처럼 시간대별로 정해놓고 영양제를 복용하는것이 좋다.
한번에 모든 영양제를 복용하는것은 효과를 못볼수있다.

5. 비타민, 알고먹어야한다.

비타민은 이미 신체 건강을 돕는 영양소로 많이 알려져있다.
무조건 사람들은 비타민이라고 하여 섭취하는 경우가있다.
하지만 이렇게 무턱대고 많은 복용을 하는것은 좋지않다.
또 한가지 비타민만 복용하는것도 좋지 않다.
그 이유는 한가지만 복용을 하면 특정 대사기능만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체내 균형에서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때문에 골고루 섭취를 해주는것이 좋다.
비타민제는 먹는 것은 좋지만 적절한 복용법을 알고있어야한다.
비타민b는 오전에 먹는것이 좋다.
비타민 c는 식후에 먹는것이 좋다.
데부분 비타민의 경우 아무때나 섭취를 해도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특정 비타민의 경우는 복용 시간이 중요하다.
복용시간에 따라서 효능의 영향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비타민b는 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 성분이 있다.
때문에 오전에 먹는것이 좋다.
비타민 d는 과잉 섭취를 하게되면 고칼슘혈증으로 이어지게된다.

비타민C

비타민C는 우리 몸에서 기본 조직인 콜라겐 합성, 유지에 관여를 한다.
때문에 비타민C를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혈관이 잘깨진다.
혈관이 잘 깨지면 괴혈병에 걸리게 된다.
섭취를 잘 하지 못하게되면 탄력이 부족해진다.
북미 대륙을 발견하였던 콜롬버스 선원들도 괴혈병으로 죽어나갔다.
그 이유는 비타민C가 부족하였기 때문이다.

비타민C의 중요성

비타민C를 복용하지 않으면 푸석푸석한 피부를 느낄 수 있다.
탄력도 줄어들면서 탱탱한 피부를 느낄 수 없다.
하지만 꾸준히 복용을 해주면 노화도 예방할 수 있다.
비타민C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비타민C가 부족하게되면 괴혈병 이외에도 다른 병에 걸릴 수 있다.
뼈 통증이나 골절, 설사 등이 생기게된다.
비타민C는 하루에 75mg이 필요량이다.
WHO의 권장 섭취량은 100mg이다.
너무 많이 섭취하는것도 좋지 않다.
그러므로 적정량을 섭취하는것이 가장좋다.
사과,레몬,포토,키위,토마토 등 채소와 과일에 비타민C가 많다.
이런 식품을 먹을때에는 철분 함유가 높은 음식과 먹으면 궁합이 좋다고 한다.
비타민C는 항바이러스제라고 불린다.
항바이러스 작용을 해주는 인터페론 생산을 증가해주기 때문이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초기에도 면역효과를 내준다.
비타민C는 신종 인풀루엔자에도 예방을 해줄 수 있다.
유행성 독감에도 비타민C가 필요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