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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비타민

많은 업무, 공부를 하는 현대인들은 대부분 피로에 시달리게된다.
게다가 운동할 시간도 부족하다.
이런 상황에서는 영양보충제로 종합비타민을 많이 찾게된다.
종합비타민은 이제 국민 영양제로 불리게되었다.
한국인의 종합비타민 섭취량은 꾸준하게 늘고있다.
성인 기준으로 1년동안 2주 이상 보충한 경험이 있따는 것이 50%전도 된다.
이렇듯 종합비타민은 대부분 가정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게되었다.
어쩌면 보약 역할을 하는 대표 사례가 된것이다.

잘 알고 먹어야하는 종합 비타민

하지만 한 알로 건강해질 수 있다는 기대는 버려야한다.
종합비타민의 다양한 구성을 봐야하며 효능, 성분, 효과를 충분히 알아야한다.
또 나에게 꼭 필요한 성분을 찾아서 적절하게 복용을 해야한다.
평소 건강한 성인이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는 균형잡힌 식사를 한다면 비타민이 필요없다.
하지만 피로, 면역력 약화 등 음식으로도 부족할 경우에는 복용하는것이 좋다.
대부분 종합비타민에는 여러가지 비타민과 미네랄 등이 들어있다.
하지만 건강 문제를 막기 위해서 최소 복용량보다 적게 들어있다.
때문에 종합비타민에는 각 영양소가 최적량이 들어있는것은 아니다.
따라서 건강 기능식품을 먹는다면 나이,성별,개인적 특징을 고려햐여 추가적으로 섭취해야한다.
대부분 사람을은 불규칙한 식사를 하며 비영양적인 식단을 먹고있다.
이렇게 되면 필요 영양소를 다 충족하지 못하게 된다.
이에 전문가들은 종합비타민제를 챙겨먹기를 권하고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에서도 멀티비타민 영양제를 복용하라고 권유한다.

종합 비타민 선택 기준

종합비타민을 선택하는 기준을 두고서 선택하는것이 좋다.
제일 먼저 봐야하는것은 원료의 출처이다.
어떤 원료를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영양소 흡수율, 생체이융률에 차이가 생기게 된다.
멀티비타민 원료 출처는 합성, 자연유래도 나뉘게 된다.
합성은 화학적 공정을 거쳐서 천연 비타민 분자식을 본뜬것이다.
이런 합성 원료는 비탐니 활성에 필요한 보조인자까지는 복제하지 못하낟.
그러면 생체이용률도 떨어지게된다.
외부 물질을 인체가 받아들이므로 소화율, 흡수율도 별로다.
반면 자연 유래적인 종합비타민은 다양한 보조인자를 함유하고 있다.
이들은 흡수율, 생체이용률도 극대화한다.

종합 비타민에 대한 질문과 대답

종합비타민 선택 팁?

자연 유래 종합비타민을 선택하는것이좋다.
합성비타민은 화학적 공정을 거치게된다.
자연 유래 비타민이 다양한 보조인자가 많다.

종합비타민만 먹으면 될까?

종합비타민 외에도 개별적으로 영양소를 섭취하는게 좋다.
종합비타민에는 하루 권장량보다 적게들어있다.
별도로 영양소를 챙겨먹는것이 바람직하다.

종합비타민 고를때 봐야하는것은?

비타민b가 충분하게 들어가있어야한다.
비타민C가 천연인지 봐야한다.
파이토케미컬이 많아야한다.

비타민A

비타민A는 지용성 비타민이다.
간에 저장되는 비타민이다.
음식에 들어있는 A는 두 종류로 나뉜다.
하나는 이미 형성되어있는 비타민이다.
다른 한개는 프로비타민A이다.
이미 형성된 A는 육류생선과 가금류 유제품과 같은 음식에 들어있다.
이 음식은 동물성음식이다.
프로비타민A는 비타민C와 마찬가지로 채소, 과일 등 식물성 음식에 들어있다.
비타민 A는 영양 보충제로도 충분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비타민은 레티날, 레티노산, 카로티노이드, 레티놀로도 불린다.

우리 몸에 필요한 비타민A

비타민 A는 연조직, 점막, 골격, 치아,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해준다.
또 눈 망막의 색소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비타민A는 시력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어두운곳을 잘 못보는 야맹증 증상에 좋다.
생식, 모유 수유에도 필요한 비타민이다.
비타민a는 우유, 동물 간, 일부 강화식품에서 볼 수 있다.
비타민A는 항산화제이다.
DNA의 자유 라디칼의 손상을 방지해준다.
때문에 면역기능을 높여준다.
하지만 비타민A를 과도하게 섭취하는것은 좋지않다.
오히려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다.
또 혼수상태, 뼈 통증, 두통, 피부자극, 사망까지 이른다고 한다.
간손상을 입게되버리면 완전하게 회복도 불가능하다.
비타민A는 우리몸에 꼭 필요한 비타민이다.
매일 보충제를 통해 섭취를 해주는것이 좋다.

비타민B

비타민 B는 세포대사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B는 수용성 비타민이다.
한때는 단일한 비타민으로 알려졌었다.
이후 연구를 통해 밝혀지게 되었다.

비타민B의 역할

비타민B는 면역체계를 강화해준다.
신경계기능도 강화를 해준다.
췌장암 발병 위험률을 감소시켜준다.
피부색을 유지해주며 근육 건강을 유지해준다.
신진대사작용을 촉진해주며 도움을 준다.
비타민B나 비타민C가 부족하게되면 피로가 쌓이게 된다.
노화도 일어나게되며 치매의 위험이 높아진다고 한다.
신경이 손상될 위험이 높아진다고 한다.

비타민B에는 B1,B2,B9,B12가 있다.
비타민B는 곡류, 콩류, 유제품, 견과류에도 풍부하다.
비타민B는 수용성이다.
하루 세끼로 충분히 흡수되지 않을 확률이 높다.
영양제와 함께 챙겨먹는것이 방법이다.
복합제를 선택하는것도 좋다.

비타민B의 별명

비타민B의 별명은 다섯가지가 있다.

  1. 에너지비타민이다.
  2. 항스트레스 비타민이다.
  3. 항피로 비타민이다.
  4. 신경 비타민이다.
  5. 면역 비타민이다.


이유는 신진대사에서 빠지지 않고서 관여하는 필수 영양소이기때문이다.
비타민B는 인체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때문에 음식을 통해서나 보충제로 섭취를 해주어야한다.
하지만 식품을 통해서 먹는 비타민b는 쉽게 파괴가 된다.
때문에 영양제, 복합제로 섭취하는것이 좋다.

비타민C

비타민C는 우리 몸에서 기본 조직인 콜라겐 합성, 유지에 관여를 한다.
때문에 비타민C를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혈관이 잘깨진다.
혈관이 잘 깨지면 괴혈병에 걸리게 된다.
섭취를 잘 하지 못하게되면 탄력이 부족해진다.
북미 대륙을 발견하였던 콜롬버스 선원들도 괴혈병으로 죽어나갔다.
그 이유는 비타민C가 부족하였기 때문이다.

비타민C의 중요성

비타민C를 복용하지 않으면 푸석푸석한 피부를 느낄 수 있다.
탄력도 줄어들면서 탱탱한 피부를 느낄 수 없다.
하지만 꾸준히 복용을 해주면 노화도 예방할 수 있다.
비타민C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비타민C가 부족하게되면 괴혈병 이외에도 다른 병에 걸릴 수 있다.
뼈 통증이나 골절, 설사 등이 생기게된다.
비타민C는 하루에 75mg이 필요량이다.
WHO의 권장 섭취량은 100mg이다.
너무 많이 섭취하는것도 좋지 않다.
그러므로 적정량을 섭취하는것이 가장좋다.
사과,레몬,포토,키위,토마토 등 채소와 과일에 비타민C가 많다.
이런 식품을 먹을때에는 철분 함유가 높은 음식과 먹으면 궁합이 좋다고 한다.
비타민C는 항바이러스제라고 불린다.
항바이러스 작용을 해주는 인터페론 생산을 증가해주기 때문이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초기에도 면역효과를 내준다.
비타민C는 신종 인풀루엔자에도 예방을 해줄 수 있다.
유행성 독감에도 비타민C가 필요하다고 한다.